가수 이효리가 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이효리가 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이효리가 요가 학원 운영 중 중요 규칙을 당부했다.

이효리는 1일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 학원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가원 중요 공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의 요가 학원에서 한 수강생이 요가 동작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이효리는 해당 사진에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 새벽에도 아침에도 안 된다"라는 문구를 덧입혔다.
사진=아난다 효리 SNS
사진=아난다 효리 SNS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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