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오늘(1일),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4월 28일(화)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2017년 데뷔와 동시에 고척 스카이돔 입성, 데뷔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 주요 시상식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워너원 신드롬'을 일으킨 주역이다. 프로젝트 그룹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가수, 배우, 프로듀서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톱클래스로 자리매김해온 만큼, 각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새로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4월 28일(화)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오후 6시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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