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출산 사실을 알렸다.

소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희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근황이 담긴 모습. 소희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라며 가족을 향한 사랑을 보였다.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희 SNS
한편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그룹 앨리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 이순이 역을 맡은 바 있다.

그러나 2024년 4월, 돌연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함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 발표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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