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기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생일 고마워요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속 30기 영수는 30기 옥순과 함께한 모습이다. 사진 속 30기 영수는 회색 니트와 밝은 색 바지를 입고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나솔에서 이렇게 설레는 현커 처음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옥순님 너뮤 예뿌요" "영수님 복받으심" "보기 너무 좋다" "지혜로운신 옥순님 잘생긴 영수님 지금보니 두분얼굴이 서로 닮은신거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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