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월) 공개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지난달 30일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김재원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도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순록의 등장으로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던 유미에게 분노할 때만 잡히는 희귀 어종 '빡돔'이 연신 출몰하며 '혐관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더 하고 있다. 서로에게 설레는 변화를 불러일으킬 유미와 순록의 재기발랄한 로맨스가 찾아온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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