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이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성해은 SNS
성해은이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성해은 SNS
성해은이 봄을 기다하는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성해은은 19일 자신의 SNS에 "어떤 봄이 올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성해은이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성해은 SNS
성해은이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성해은 SNS
사진 속 성해은은 아이보리톤 슬립원피스에 화이트 셔츠를 걸치고 있다. 청순, 발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한 봄을 기다리는 성해은의 설레는 마음이 사진으로도 전해진다.

승무원 출신 성해은은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21만 명, 유튜브 구독자 29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성해은은 지난 1월 이사한 새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성해은이 입주한 고급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해있다. 이곳은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스터디카페, 공유오피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져있다. 84타입의 매매가 호가 40억 대에 형성돼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