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궁 3.17kg 무진 3.01kg. 태어난 지 3주 된 무둥이들 둘 다 3키로 돌파! 응원해주신 이모 삼촌들 덕분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의 쌍둥이 자녀들이 나란히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태어난 지 21일째인 쌍둥이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새근새근 자고 있는 두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초아는 2023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암 투병을 했다. 암 치료 후 2025년 시험관으로 쌍둥이를 임신했고, 지난 2월 27일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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