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의 결점 없는 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장비하인드컷"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민정은 조명이 밝게 켜진 행사장 내부에서 향수 제품이 진열된 카운터 앞에 서서 진열대를 바라보고 있고 검은 광택이 도는 상의를 입은 채 긴 머리를 뒤로 묶어 넘긴 스타일이 또렷한 옆모습을 강조한다. 배경에 여러 색의 향수 병이 정렬되어 있으며 진열대 뒤쪽에는 어두운 색의 전시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고 행사장 조명이 반짝이며 공간의 화려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행사장 전시 공간 앞에서 검은 상의와 가죽 소재의 플리츠 스커트, 허벅지 위까지 올라오는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뒤쪽 전시 구조물 안쪽에는 향수 제품과 화면이 보이며 주변에는 행사장을 둘러보는 사람들도 함께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큰 향수 이미지를 배경으로 밝게 웃으며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고 반짝이는 조명과 화려한 색감의 배경이 어우러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예쁘네요" "늘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일 예뻐요" "안 늙는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민정의 아들은 "엄마가 장원영보다 더 예쁘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이민정 아들은 장원영 실제로 보니까 어떻냐는 질문에 "엄마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

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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