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에 출연했던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이랑 효소 마사지 받고 집에서 갑오징어 샤브샤브 해서 먹고 장어 사서 양념이랑 간장 따로 오븐에 구워서 가족들하고 맛있게 먹었네요~^^종종 이런 시간을 자주 가져야 겠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10기 정숙은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사진에서는 흰색 모자를 쓰고 검은색 상의를 입은 채 실내 벽과 나무 소재의 등받이가 보이는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차분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으며 긴 머리가 모자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와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넓은 나무 욕조 안에 몸을 담근 채 머리에는 샤워 캡을 쓰고 눈을 감은 채 편안하게 누워 있어 마사지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앞서 10기 정숙은 지난 2024년 대구에서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은 승객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욕설을 퍼부은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해 6월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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