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배우 이엘리야가 고려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하며 단정한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엘리야는 고려대학교 석조 건물이 보이는 캠퍼스 길 위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어두운 색 상의와 밝은 와이드 데님 팬츠 차림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뒤편에는 저녁 무렵 불이 켜진 고려대학교 건물이 보이며 넓은 캠퍼스 길과 잔디가 함께 담겨 안정적인 풍경을 이룬다.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고려대학교 건물 내부 복도에서 '심리학부게시판' 앞에 서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게시판에는 여러 안내문과 포스터가 붙어 있어 실제 대학 건물의 분위기를 전한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단정한 인상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옆모습으로 웃고 있는 장면이 담겨 부드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는 tvN 드라마 '세이렌' 화면이 함께 담겨 있다. 화면 속 이엘리야는 어두운 톤 장면 속에서 또렷한 눈빛을 보여 강렬한 분위기를 전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화이팅" "이쁜 엘리야님" "미모랑 노래에 연기까지 완벽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엘리야 인스타그램
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5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최근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tvN '세이렌'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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