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엘리야는 고려대학교 석조 건물이 보이는 캠퍼스 길 위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어두운 색 상의와 밝은 와이드 데님 팬츠 차림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뒤편에는 저녁 무렵 불이 켜진 고려대학교 건물이 보이며 넓은 캠퍼스 길과 잔디가 함께 담겨 안정적인 풍경을 이룬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화이팅" "이쁜 엘리야님" "미모랑 노래에 연기까지 완벽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
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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