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정환 SNS
사진=신정환 SNS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개업 소식을 공유했다.

신정환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한 릴스 크리에이터가 오픈 한 달 정도 된 신정환의 닭집 앞에서 방문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간판에는 '한방 철판 닭갈비', '닭요리 정말 잘하는 집' 등 자부심과 차별화가 강조된 문구가 적혀 있었다. 특히 대기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기소 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된 후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신정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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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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