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첫 방송된다.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 주역들이 예능 교관 붐과 함께 '예능 수련회'에 돌입한다. 여기에 '미스터트롯3'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예능 선배로 출격해 팀 대결을 이끌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지난 경연으로 승부욕을 키운 멤버들은 예능 미션에도 온 힘을 쏟는다. 육탄전은 기본, 머리채를 잡는 아찔한 상황까지 벌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경연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 같다. 이게 제일 힘들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오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마지막 승부로 펼쳐지는 닭싸움 대결에서는 강력한 맞대결이 성사된다. '트롯 오뚝이'라는 별명을 얻은 선(善) 허찬미와 '당랑권'을 연상시키는 공격력으로 주목받는 길려원이 정면으로 맞붙으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기세가 만만치 않은 두 사람의 닭싸움 승부가 누구의 승리로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오늘(1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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