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언은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의 주요 배역에 캐스팅됐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손상되며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극 중 강나언이 맡은 역할은 이야기의 흐름에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인물이지만, 방송 전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 과연 강나언이 어떤 캐릭터로 등장해 극의 판도를 흔들지 관심이 쏠린다.
'닥터신'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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