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심리섭 부부./사진=텐아시아DB
배슬기, 심리섭 부부./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배슬기 남편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심리섭이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찬엔터테인먼트는 “자신만의 콘텐츠 색깔을 확고히 구축해온 심리섭이 찬엔터테인먼트와 한 식구가 됐다. 보다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오 “심리섭이 가진 인간적인 매력과 진정성이 대중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이어갈 것”이라며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식] '배슬기♥' 심리섭, 결혼 7년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식구들과 새로운 출발"
심리섭은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찬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은 심리섭은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찬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방송과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찬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한별, 배슬기, 정욱, 김형석, 김민주, 송현찬, 이윤형, 차세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심리섭은 2020년 11월 배슬기와 결혼, 2024년 10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