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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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해명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4회에는 한국 스노보드 메달리스트를 키운 호산 스님과 군대에서 부른 노래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 AI를 연구하는 뇌 과학자 김대식 교수, 작품마다 개성이 넘치는 신스틸러 배우 이동휘가 출연한다.

배우 이동휘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유재석의 새로운 '속 뒤집개'로 활약 중인 이동휘는 화제를 모았던 '품바룩'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최초 해명 타임을 가진다. 유재석과 서울예대 동문이지만 혼자 졸업한 이동휘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도 흥미를 더한다.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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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술병에 걸려있던 대학생 시절부터 7년 만에 대학을 졸업하고 아버지와 각서를 썼던 사연, 데뷔 전 단역 배우 시절 프로필을 돌리며 고군분투한 경험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프로필 200군데를 내면 오디션을 보는 건 8개도 안 된다"는 고백과 함께, 당시 유재석의 '말하는 대로'를 듣고 펑펑 울었던 이야기도 전한다.

수많은 오디션 끝에 오디션계 전설로 남은 이동휘의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오디션 당시 성대모사와 댄스를 선보인 노력 끝에 인생작에 합류하게 된 과정과 쌍문동 친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도 전한다. 또한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던 MSG워너비 합류 비하인드와 함께 유재석을 향한 특별한 마음까지 공개된다.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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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부터 '범죄도시4', '극한직업'까지 트리플 천만 배우로 이름을 올린 스크린에서의 활약상과, 직접 출연과 제작까지 참여한 신작 '메소드 연기' 비하인드도 들어볼 수 있다. 가족을 향한 각별한 마음은 물론, 이동휘를 눈물 짓게 만든 사연도 본 방송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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