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엽은 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영업합니다' 시즌4 코너에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최상엽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신의 음악 취향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DJ 김이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상엽은 K-밴드씬을 대표하는 루시의 프론트맨이자 보컬로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2025년에는 드라마, 웹툰, 게임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총 7차례 참여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로맨스, 스포츠, 학원물 등 다양한 장르의 OST를 소화해 온 만큼 이번 라디오 출연에서도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로 청취자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상엽이 속한 밴드 루시는 오는 5월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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