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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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드 1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데뷔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키빗업은 10일과 1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앨범 'KEYVITUP'의 무드 필름과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앨범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먼저, 첫 번째 EP 앨범 'KEYVITUP'의 첫 티저 콘텐츠로 공개된 무드 필름은 다섯 멤버들의 그림자를 담고 있는 포토와 함께 정교한 기계 장치의 내부를 보여주는 듯한 이미지가 차가운 분위기를 더하면서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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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스케줄러는 레트로틱한 아트 작품을 연상케 하는 미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키빗업의 음악은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세상을 깨우는 중요한 신호이다", "신호가 울릴 때마다 새로운 단계와 새로운 가능성이 확장되고, 키빗업은 진화한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케이팝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했다.

키빗업은 오는 12일 첫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앨범 티저 콘텐츠들을 공개하면서 데뷔를 향한 설렘을 고조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앨범 스케줄러 속 오는 26일 'BEST ONE'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이 담겨 있어 팬들이 커지고 있다.

김재중이 처음 제작해 선보이는 보이그룹이자, 인코드의 1호 보이그룹인 키빗업은 첫 EP 앨범 'KEYVITUP' 데뷔 프로모션의 항해를 시작했다. 키빗업의 첫 번째 EP 앨범 'KEYVITUP'는 내달 8일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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