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희 군은 1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권상우와 나란히 서 있는 투샷이 담겼다. 룩희 군은 시니컬한 표정을 유지하면서도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손태영·권상우 부부의 수려한 이목구비를 닮은 아이돌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스포티한 스타일링의 룩희 군과 달리 회색 자켓과 버건디 니트를 입은 권상우는 중후한 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게시물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완전 연예인 DNA", "아빠가 잘생기면 아들은 인물 못 따라간댔는데 이 집은 다르다", "엄마 예쁜 거랑 아빠 멋진 거 그대로 닮았다"며 룩희 군의 이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해 1년만에 득남하고 2015년 득녀했다. 룩희 군은 엄마 손태영, 여동생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서 머물고 있다. 아들 룩희 군은 학업과 축구팀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권상우는 자녀 학업을 위해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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