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MBN '현역가왕3' 진이 탄생한다. 앞서 지난주 '미스트롯4' 역시 막을 내렸다.
‘미스트롯4’ 최종회는 전국 기준 18.1%를 나타내며 전 주 대비 1.7%P 상승,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8.4%까지 치솟았다.
최종 진은 이소나였다. 이소나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무대에서 주저 앉아 오열했고, 객석에서 지켜보던 남편 강상준과 어머니 역시 폭풍 눈물을 쏟아냈다.
10일 방송될 ‘현역가왕3’ 최종회에서는 TOP9이 ‘현역가왕’ 3대 가왕과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TOP7이 되기 위해 벌이는 최후의 결승 파이널 매치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현역가왕3’ 결승전은 총점 4000점을 만점으로 하며, 결승 1차 현장 점수 1200점, 결승 2차 현장 점수 1200점,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이 배점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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