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가 배우 고윤정과 만났다.

제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aaaaavo💚"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여성복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 제니는 블랙 브라톱에 비즈 장식이 촘촘하게 엮인 시스루 스타일의 상의를 매치했다.

특히 제니는 배우 고윤정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 역시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로서 같은날 쇼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1996년생 동갑내기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브랜드 샤넬 앰배서더 자격으로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