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승연이 주얼리 브랜드 '벨라노'와 함께 한 'bnt'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승연은 최근에 어떻게 지내고 있냐는 질문에 "카라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대만 공연을 다녀왔고, 새해도 대만에서 맞이했다. 일본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라며 "팬분들이 많은 힘을 주셔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지 질문을 받은 한승연은 "사람 냄새가 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내 삶을 온전히 살아내면서 사람 냄새가 연기에도 배어 나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많이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밝혀, 앞으로 그가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승연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 전문은 'b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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