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아프리카 케냐 여행기로 화제를 모은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이라는 점에서도 기대가 뜨겁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은 '이서진'만의 낭만이 듬뿍 담긴 여행을 기대케 한다. 먼저 포스터 속 이서진의 보조개 만발한 광대 승천 미소에서는 텍사스 여행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과연 이서진이 보장하는 텍사스의 '맛'과 '재미'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더한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3월 24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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