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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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논란에 또 다시 휩싸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작품 시청을 독려했다.

지수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간남친 구독하세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수가 촬영장에서 '월간남친' 출연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그룹 내 비주얼 멤버 답게 흠잡을 데 없는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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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 중이다. 작품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그러나 공개되자마자 지수를 향한 연기력 논란이 도마에 올랐다. 배우 활동 6년차에도 같은 논란이 반복되자 일각에서는 연기를 대하는 지수의 노력 부족과 태도 문제까지 제기됐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을 발매했다.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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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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