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군자동 일대에서 왁자지껄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이날 유연석은 직장 동료 이솜, 김경남, 전석호의 등판에 들뜬다. 유연석은 "오늘 너무 든든하다"라며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습으로 유재석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여기에 유연석의 텐션을 한층 끌어올린 결정적 이유는 이번 틈 장소가 유연석의 모교, 세종대가 위치한 군자동이기 때문. 유연석은 가는 곳마다 대학 시절 추억을 소환하더니 틈 주인과도 대학 얘기를 시도하는 등 시도 때도 없이 '세종앓이'를 보여줘 형들의 원성을 산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연식이의 날이야"라며 유연석의 추억에 동참하더니, 유연석을 "(세)종대형!"이라고 불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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