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지난 5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프랑스 파리 패션쇼 일정 중 찍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신체 윤곽이 드러나는 형태의 푸른색 계열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이와 함께 검은색 스타킹과 굽 형태가 특이한 구두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등 몸매가 부각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달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진으로 합류해 방송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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