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시후는 약 8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하트 수만 500만 개를 뛰어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박시후가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5억을 번다"라는 주장이 펼쳐졌다. 라이브 중 시청자가 보내는 가상 선물을 통해 수익을 벌었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그러나 박시후의 최측근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월 수익 5억이라니 말도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틱톡 구조상 세금도 50~70% 이상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측근은 "박시후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아 라이브 방송을 하면 해외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서도 "얼마 전부터 이상하게 그런 소문이 나더라. 그만큼 수입을 벌지도 않을뿐더러 현재 억대 수익을 거둔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반대로 박시후의 팬들은 "얼굴이라도 보여줘서 좋아요", "보고만 있어도 배불러요", "1위일 땐 이유가 다 있는 듯", "인사하는 목소리가 멋있다" 등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한편 박시후는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일지매', '가문의 영광', '검사 프린세스', '황금빛 내 인생'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신의악단'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2013년 지인 김 씨와 함께 술에 취한 상태의 연예 지망생 A 씨를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박시후 측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피해 여성이 돌연 고소를 취소하면서 사건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혼산' 꽃분이 추모 회차, 끝내 시청자들 울렸다…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443419.3.png)
![박민영, 꽃주얼 여기있어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6131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