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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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딸이 교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얻었다.

이지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최고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의 딸이 교회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모습. 이지현은 "그 어떤 상보다 제일 기쁘고 뿌듯한 상 받았어요🎉🎊"라며 "장학금이 있다길래 딸아이에게 열지 말고 그대로 헌금 드리라 했어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
사진=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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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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