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김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김보라가 자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공간 속 김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소파에 기대 다리를 올린 채 앉아 있는 컷에서는 블랙 티셔츠와 쇼츠에 베이지 컬러의 롱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유리 테이블 위에는 여러 권의 책이 쌓여 있고 벽면에는 레드 컬러의 슬리브리스 의상이 걸려 있어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김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김보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버건디 톤의 미니 원피스에 그레이 아우터를 걸친 채 벽에 기대 선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앞머리와 무심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무드를 자아낸다. 브라운 가죽 소파에 앉은 장면에서는 옐로 컬러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팬츠, 스니커즈를 착용해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김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김보라 인스타그램
계단에 앉아 촬영한 컷에서는 그레이 상의와 블랙 롱스커트, 버클 장식의 블랙 부츠를 매치했고 주변에는 동일한 디자인의 실버 캔과 핑크, 화이트 튤립이 줄지어 놓여 있어 공간 연출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3월도 즐겁게 보내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김보라 인스타그램
한편 1995년생인 김보라는 6살 연상의 조바른 감독과 지난해 6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결혼 11개월 만인 지난 5월 이혼 소식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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