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현모가 고급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월은 이렇게 마무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안현모는 실내 공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안현모 뒤로는 키가 큰 검은 화병들이 줄지어 놓여 있고 붉은색과 분홍색 꽃들이 풍성하게 꽂혀 시선을 끈다. 안현모는 머리를 뒤로 묶은 채 한 손을 볼에 댄 포즈를 취했으며 흰 점무늬가 들어간 블랙 톱을 착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우아해요", "늘 고상한 현모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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