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쿠팡 물류센터 단기 근무 사실이 확인된 데 이어,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합방'과 '라이브 매치'에 참여 중인 근황까지 알려지면서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주환이 지난해 8월 경기 이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다는 목격담이 재확산됐다. "직접 사인을 받았다", "연예인 티를 내지 않고 묵묵히 일했다"는 후기가 이어졌고, 이후 소속사 베이스캠프 컴퍼니는 과거 단기로 근무한 사실이 맞다고 밝혔다. 현재는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기 활동 외에도 개인 방송 플랫폼을 통해 직접 팬들과 만나는 배우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전통적인 매체 중심 활동에서 벗어나 '라방'이라는 새로운 무대에 선 이들의 선택이 일시적 실험일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을지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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