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은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그는 발리로 떠나게 된 배경부터 털어놨다.
허가윤은 "힘든 일들이 겹쳐서 '편하게 와 보자'해서 왔는데 마음이 편했다"고 말했다. 2020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친오빠의 죽음 이후 삶의 허무함을 깊이 느꼈고, 후회 없이 살고 싶다는 마음에 한국 생활을 정리한 뒤 발리행을 택했다고 전해졌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얼굴이 빛이 나고 건강함과 행복이 느껴진다"고 그의 달라진 분위기를 짚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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