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 나인'을 탈퇴한 장규리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치얼업', '플레이어 2: 꾼들의 전쟁', '지금 거신 전화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가식 없이 친근한 무드와 흡인력 있는 연기력을 고루 갖춘 그는 특히 MZ 세대 사이에서 높은 공감과 호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Happy Together'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운 폴햄은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캐주얼웨어를 지향한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높은 활용도를 균형 있게 갖춘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며 캐주얼웨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폴햄은 안정적인 핏, 실용적인 소재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하며 폭넓은 고객층의 꾸준한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장규리는 올해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포핸즈'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포핸즈'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장규리와 핑크빛 호흡을 맞출 남자 주인공으로는 송강과 이준영이 캐스팅됐다.
장규리와 함께한 폴햄의 2026년 시즌 캠페인 비주얼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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