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 선수가 아나운서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외모를 보였다.

주시은 SBS 아나운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의 하루, 두 명의 스타를 만나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주 아나운서가 최가온과 배우 유지태를 만난 모습. 특히 최가온 선수는 주 아나운서의 옆에서도 청초한 분위기의 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가온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병원 검진 사진을 올리며 '3 fractures'(골절)라고 적어 손바닥 골절 사실을 알렸다.

한편 최가온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종목에 출전했다. 그는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가온은 1, 2차 시기에 연달아 넘어지면서 절망스러운 상황에 놓였으나, 마지막 3차 시기에서 고통을 참고 뛰어 최고점을 기록했다.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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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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