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울쎄라에 보톡스까지…500만원대 시술로 청담동 VIP(‘전원주인공‘)
전원주가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

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전원주인공'에는 '뻥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전원주, 울쎄라에 보톡스까지…500만원대 시술로 청담동 VIP(‘전원주인공‘)
피부과에 가서 500만 원을 쓴 전원주에 며느리는 "주름이 좀 펴지신 거 같다. 어쩐지 얼굴이 리프팅 다 됐다. 어머니가 원래 연세에 비해 주름이 없으신데 얼굴이 완전히 60대가 되셨다"라고 놀랐다.

앞서 전원주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볼의 흑자 제거를 비롯해 울쎄라, 티타늄, 온다, 보톡스 시술 등 500만원 시술을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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