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변호사 남편 이성호가 결혼 25주년을 맞아 일본 도쿠시마로 '은혼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격한 싸움 고백과는 달리, 두 사람은 여행 첫날 밤 트윈베드에 누워 서로를 마주 본 채 손을 잡고 "잘 자"라고 인사를 나누는 다정한 모습으로 변함없는 금슬을 보여줬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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