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LNGSHOT(롱샷)은 데뷔 59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은 물론,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 역시 59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SHOT CALLERS'는 팀의 정체성과 포부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첫 번째 선언으로, 힙합과 알앤비, 팝 등 여러 사운드를 폭넓게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Moonwalkin''은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된 곡으로, 불확실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데뷔 EP 'SHOT CALLERS'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LNGSHOT(롱샷)은 '4SHOBOIZ MIXTAPE 2(포쇼보이즈 믹스테잎 2)' 발매를 준비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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