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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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약 7시간 30분에 걸친 경찰 조사를 마쳤다.

20일 오후 10시 30분경 박나래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장시간 조사를 끝내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피고발인 신분의 첫 조사를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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