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사생활 완벽 차단? 재벌들이 프라이빗 온천을 줄 서서 찾는 이유는?(솔직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영철은 지난 4일 라디오 생방송 후 고통을 호소, 병원으로 실려 가 급성 장염 진단을 받았다. 그는 "요즘 일을 너무 많이 했나, 장염에 걸려서 생방 철파엠 라디오하고 그대로 쓰러져버렸다. 원기 회복도 하고 새롭게 충전하기 위해서 충주 수안보에 있는 초럭셔리 온천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호텔 도착 후 '겸손하고 온화하게'라는 뜻을 지닌 방 '겸화'에 투숙하게 된 김영철은 "제게 꼭 필요한 덕복이다. 겸. 제가 건방지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철은 프라이빗 이끼 정원, 노천탕을 보고 감격했고, 웰컴 샴페인부터 디너 코스 요리 등을 즐기며 휴식을 만끽했다. 그는 "8시간 통잠을 자고 싶다. 나쁜 기운 쫙 나가게 해달라"며 소원을 빌었고, 깊은 수면을 취해 개운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김영철은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SBS '김영철의 파워FM' 진행을 맡고 있으며,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