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51k는 “풋풋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배우 서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서지혜가 지닌 고유의 분위기와 잠재력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지혜는 “51k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설레고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며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처럼 매 작품 다채로운 얼굴로 캐릭터에 녹아들며 활약해 온 서지혜는 이번 51k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한층 폭넓은 활동을 기약하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과 신선한 매력을 겸비한 그가 새 소속사 51k와 펼칠 시너지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서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51k는 소지섭, 옥택연, 이승우, 차학연, 정가희, 권한솔 등이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2020년 17세 연하 리포터 조은정과 결혼한 소지섭이 2009년 설립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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