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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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한다. 앞서 유인나는 지난해 7월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서인국,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주연을 맡았다.
사진제공=초록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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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월간남친' 티저와 메인 예고편에서 유인나는 레드 컬러의 오버핏 재킷과 반짝이는 소재의 셔츠, 화이트 드롭 이어링 등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유인나의 "한 번 끼면 들어올 때마다 자동으로 착용되고 그걸 빼면 로그아웃". "네가 좋아하는 거, 우리가 다 때려 넣었어" 등의 대사에서는 특유의 안정적인 발성이 눈에 띈다.

유인나가 특별 출연하는 '월간남친'은 다음 달 6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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