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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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메인코)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1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흥행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출연 배우 정우성의 연기력 논란을 제외하곤 공개 후 14일 기준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 등 연일 기쁜 소식이 들리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다.

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 (공개 후 48일 기준)'에 등극했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는 앞서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국내 최다 시청 1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한 데 이어 전 세계를 무대로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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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후 48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이건 뭐 드라마인데 올해 나온 영화들 다 씹어먹네", "이거 보고 엄빠랑 나랑 셋이서 일주일 내내 현빈 찬양함 코리안 톰하디라고 불러봅니다", "나를 죽이러 온 미친 드라마…미친 형제", "신세계 드루와 이후 한국 느와르 최고의 명장면이 나온 것 같아 짜릿했다" 등 욕망에 사로잡힌 캐릭터들이 얽히고설키며 만들어내는 도파민 치솟는 스토리, 압도적인 열연과 감각적인 미장센을 향한 끊임없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현빈의 재발견…. 남성미가 이토록 멋있다는 걸 느꼈다! 시즌2 기다려진다", "시즌2가 더 재밌을 것 같다. 화면에 신경을 많이 쓴 웰메이드 드라마다", "시즌2도 기대기대 메이드 인 코리아 파이팅" 등 시즌2에 대한 관심 또한 고조되고 있다.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경신한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에서 1-6회 전편을 즐길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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