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방송인 김나영이 설 연휴가 끝난 후 근황을 알렸다.

김나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휴가 끝나다니... 신우의 오늘 아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아들이 식탁 옆 바닥에 얼굴을 파묻은 채 엎드려 있는 모습. 특히 식탁에 놓여진 의자의 갯수가 4개가 아닌 7개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나영은 전날 귀여운 로봇이 자신의 집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영상을 업로드하며 가정에 새로운 가전을 들였음을 알렸다.

한편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고, 마이큐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4년 동안 큰 사랑과 신뢰로 제 곁을 지켜줬다"며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저와 제 아이들에게 보여줬던 신뢰와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김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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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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