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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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바자회 후 마음이 안 좋았다"라며 속내를 털어놓는다. 앞서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자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1월,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된 大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열정과 그랜드 손님들, 무지개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더해져 총 5200만 원의 기부금을 기부했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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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참여했던 그랜드 손님들을 찾아가 상품 배송과 사은품 전달 등 맞춤 애프터 서비스를 진행한다. 특히 전현무는 "바자회 후 마음이 안 좋았다"라고 고백하며 가장 먼저 자신의 승마 기구를 산 임우일의 집으로 향한다.

전현무는 승마 기구의 페달을 교체하고 사은품까지 준비하는가 하면 정성을 담아 만든 무쫀쿠를 선물한다. 승마 기구의 애프터 서비스에 만족한 임우일은 전현무를 위한 맞춤 선물을 전해 감동을 선사하는 것도 잠시 무쫀쿠의 비주얼 앞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무쫀쿠의 맛을 본 임우일의 반응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전현무와 임우일이 한 침대에 누운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전현무는 "순간 여자인 줄 알았다"라며 진절머리를 친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 혼자 산다'는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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