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밤 11시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처음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WEMAD가 제작하고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19일(오늘) 밤 11시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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