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6화에서는 15년 차 프로야구 선수이자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임찬규가 LG유플러스 마케팅팀 신입 인턴으로 변신, 좌충우돌 오피스 라이프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원증을 목에 건 임찬규의 적응력 또한 돋보였다. 구내식당에서 처음 만난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복지를 비교하며 수다 꽃을 피우는가 하면, 식후 커피 내기 다트 게임에서는 패배하고도 뻔뻔하게 동료에게 지갑을 열게 만드는 마성의 친화력을 뽐냈다.
한편 오는 23일 공개될 7화 예고에서는 임찬규가 우승 일등 공신인 팬들을 위해 분식집 사장님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KBO 스타 이정용의 든든한 서포트와 함께 특별 손님으로 정호영 셰프, 최강창민이 출격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야구기인 임찬규' 7화는 23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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