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AT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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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아린이 설날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ATRP는 설 연휴를 기해 아린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명절 인사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아린은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아린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설 인사를 건넸다.

아린은 "안녕하세요 아린입니다. 드디어 설날이네요. 다들 떡국은 드셨나요?"라고 인사를 시작했다. 이어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다는 게 감사하고 행복한 것 같다. 이번 연휴에는 맛있는 것 많이 드시면서 가족분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2026년에는 우리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항상 응원하고 있겠다. 지난 한 해에도 많은 사랑과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올 한 해도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있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아린은 지난해 여름 방영된 드라마 'S라인'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서로 다른 인물을 연기했다. 이를 통해 연기 범위를 넓혔으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아린은 오는 3월 4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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