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토탈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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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군이 프로농구 경기장을 방문한다.

박군은 오는 1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원주 DB의 경기에 시투자로 참여한다.

이날 박군은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신의 곡인 '한잔해'를 비롯해 오는 20일 공개 예정인 신곡 '땡잡았다'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박군은 소속사를 통해 "설 연휴에도 승리를 위해 쉼 없이 달리는 양 팀 선수들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만큼 긴장도 되지만 많은 분들께 최고의 에너지를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군의 신보 '땡잡았다'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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