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소재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된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및 시상식 중계 도중 산다라박과 박지성의 모습이 확인됐다.
해당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진짜 산다라박이라니", "산다라박이 왜 여기서 나와" 등의 의견을 남겼다.
두 사람의 예고 없는 등장과 관련해 누리꾼들은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모습 보기 좋다", "존재감 대박"이라 언급하며 동계올림픽을 향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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