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의 힙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ll/winter 2026"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안경을 착용한 채 밝은 톤의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벨트가 더해진 팬츠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같은 착장으로 촬영된 컷에서는 어두운 배경과 세로 라인이 있는 벽면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날카로운 표정을 담아냈고 또 다른 컷에서는 플래시가 터진 듯한 조명 아래에서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채 입술과 눈매가 또렷하게 강조된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밝은 배경 앞에 서서 재킷을 걸친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시선을 아래로 두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창가 옆에서는 흰색 슬리브리스 톱 차림으로 몸을 틀어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길게 늘어진 헤어와 자연광이 어우러진 실루엣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완전 힙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간지나요" "늘 멋져"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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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니는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공개 열애했으며 결별 후 가수 지드래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연달아 열애설이 제기됐던 바 있다.

그런가하면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물 하나 올릴 때 마다 최대 51만 1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500만원을 번다고 추산됐다.
사진 =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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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를 맞았다. 2016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제니가 몸 담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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