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의 우월한 비주얼이 전세계 아미를 홀렸다.

최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미소를 담은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지민은 밝은 톤의 미니멀한 공간에서 블랙 롱 코트와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은 한쪽 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교차한 채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바닥에는 명품브랜드 'Dior' 로고와 'FLEURS DU MAL' 문구가 보이는 대형 쇼퍼백이 놓여 있고, 손잡이에는 포인트가 되는 장식도 달려 있다.
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지민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 차림으로 벽면에 기대듯 서서 옆모습을 드러냈다.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해 분위기를 바꾸고 블랙 재킷은 팔에 걸친 채 손을 주머니에 넣어 단정하면서도 여유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앞서 지민은 2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월 브랜드평판 30위 순위에서 지민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지민은 스포티파이 80억 스트리밍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에 지민은 한국 가수 가운데 일곱 번째로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아티스트가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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